어제(9일)저녁 8시 2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가로수 한 그루가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쓰러진 나무가 도롯가에 세워져 있던 차량 두 대를 덮치면서 유리창과 범퍼 등이 파손됐습니다.
광산구청은 가로수 뿌리가 썩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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