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태안 아파트 한때 정전...1시간 10분 만에 복구

2026.08.12 오전 11:40
오늘(12일) 오전 9시쯤 충남 태안에 있는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1시간 1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해당 아파트 400여 세대에 한때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입주민들이 냉방기 사용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측은 한전 설비에 조류가 접촉하면서 정전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태안군은 재난 문자를 통해 정전 사실을 안내하고 "주민들은 전기기기 전원을 모두 끄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