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깊이 50㎝'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 이송

2026.08.13 오후 02:15
깊이가 얕은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남성이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6시 10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 있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40대 A 씨가 50㎝ 깊이 수영장 바닥에 충돌했습니다.

A 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의식이 돌아왔고, 중상인 상태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