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국인에 친숙한 밥상 문화를 건강한 간식으로 재해석한 '서울간식 라이스칩'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식회를 열었습니다.
'서울간식 라이스칩'은 서울시와 업체가 함께 개발한 쌀과자로, 이번에 '김치볶음밥'과 '간장버터' 맛이 새로 선보였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서울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는 간식으로, 시민에게는 가족·지인과 부담 없이 나누는 서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