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새벽 1시 30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도개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70대 운전자는 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주행 도중 운전석 쪽 바퀴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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