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는 28일까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가족 부양으로 학업과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에 나섭니다.
12살 이하 아동에게는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13~39살 청년에게는 연 2백만 원의 자기 돌봄비와 교육 ·주거·법률 등 맞춤형 복지 연계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가족돌봄청년 지원 신청과 상담은 '전북청년미래센터'(☎ 063-901-1339) 또는 온라인 전담창구(www.mohw2030.co.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