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제엠제코와 비엠티 등 4곳을 '부산형 앵커 기업'으로 새로 뽑아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부산형 앵커 기업'은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제조기업을 발굴해 부산을 대표하는 핵심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지난 2024년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13곳을 '앵커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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