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해 약자와의 동행 정책 효과를 분석한 결과 15% 넘게 올라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지난해 동행 지수가 6대 평가 분야에서 모두 오르면서 전체 150.7로 1년 전보다 15.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과 생계, 돌봄, 교육과 문화 분야의 지수 상승이 두드러졌고, 사회통합과 주거 분야는 하락에서 상승으로 돌아섰습니다.
약자동행지수는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시작한 2022년을 기준값 100으로 놓고, 정책 성과 변화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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