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고성군이 '고성 해솔리아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일대 242만㎡ 부지에 추진되는 해솔리아 관광단지는, 오는 2035년 준공을 목표로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단지 조성 시 지역 해양 관광자원과 연계해 연간 1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