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한·스페인 양자 협력형 국제공동연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과 공간정보 등을 활용한 국가 기반시설 재난 위험 예측 기술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합니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와 스페인의 첨단 기술을 결합한 이번 연구가 재난 안전 분야 국제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개발 기술을 실제 도시환경에 적용해 실효성을 검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