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진천 공사 현장 40대 작업자 토사에 깔려 구조

2026.08.28 오전 12:32
어제(27일) 오후 2시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있는 석축 공사 현장에서 40대 작업자가 토사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A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굴착기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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