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영동군 변압기 이상으로 한때 일대 정전

2026.09.02 오전 01:52
어제(1일)저녁 7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와 설계리, 양강면 묘동리와 묵정리 일대 170여 가구에 한때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영동읍 도로변에 있던 변압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소방 당국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화재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전 발생 2시간여 만에 임시 복구를 마친 한국전력공사는, 정확한 변압기 이상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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