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예술의전당이 신용한 충북지사와 김명식 진천군수,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진천 예술의전당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499석 규모 중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과 연습실 등을 갖췄습니다.
진천군은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과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예술의전당 건립을 추진했습니다.
진천군은 앞으로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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