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는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피해자들에게 투자금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아시아 국적 20대 A 씨 등 5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가짜 증권사 사이트를 만든 뒤 현금으로 투자하면 600%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3명으로부터 3억6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범행에 해외 범죄조직이 관여했고, 피해자도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광주경찰청으로 사건을 보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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