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4일부터 6일까지 도청 서편 광장에서 '축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 한우와 한돈 등 주요 축산물은 최대 30%, 축산 가공품은 품목에 따라 최대 50% 할인됩니다.
민선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