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오후 4시 50분쯤 전북 남원시 산동면에 있는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SUV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SUV를 몰던 60대 여성과 버스 승객 70대 여성 등 모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가 갓길에서 도로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직진하던 버스가 차량 측면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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