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3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해평면 25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차에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고, 화물차와 안에 실린 섬유 원단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차 아래에서 불길이 올라왔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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