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서울에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은 물론, 최근 3년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인허가 2만 8천여 가구, 착공 만 9천여 가구를 기록했다며 최근 3년 같은 기간 평균과 비교해 각각 36.7%와 34.6% 많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사업 기간 단축 등 그동안 추진해 온 공급 확대 정책이 실제 사업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