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10여 년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다음 달 법적 기구로 전환되는 '주민자치회'를 지원하기 위해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마을 의제를 발굴해 투표로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로, 전북도는 시·군 위원들과 손잡고 현장 맞춤형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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