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집중호우 때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취약 구간 300곳에 '빗물받이 위치표시판'을 설치합니다.
이번 조치는 호우 시 낙엽이나 쓰레기로 빗물받이가 가려져도 위치를 즉각 파악해 신속하게 배수 조치를 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 달까지 설치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시는 표시판 설치 구역을 집중 관리 지역으로 지정하고, 빗물받이 정비와 낙엽 제거 작업을 지속해서 이어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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