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505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입니다.
인천시는 대출받은 업체의 이자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 융자 혜택은 소상공인 업체 천700여 곳에 돌아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인천시는 앞서 올해 1월 천억 원, 3월 천145억 원 규모로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