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서울시, 소상공인에 지하철 등 홍보 매체 개방

2026.09.14 오후 04:31
서울시가 지하철과 가판대, 구두 수선대 등 홍보 매체 5천여 면을 활용할 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합니다.

서울에 주소를 둔 장애인 기업과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 등 법령에서 시장이나 시의 지원이 규정된 단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 뒤 심의를 거쳐 대상을 최종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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