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의 캐시백을 두 달여 만인 18일부터 재개합니다.
캐시백 비율은 10%이며, 추석 연휴가 포함된 오는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가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는 월 결제 한도 50만 원에 캐시백 10%가 적용됩니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소비가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캐시백 혜택을 집중하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또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기존 캐시백에 5% 추가 혜택을 주면서 물가 안정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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