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논의가 구체화하는 가운데, 남원 유치를 추진해 온 전북자치도가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남원의료원과 주변 예정부지를 현장 점검했습니다.
전북도는 서남대 폐교 이후인 2018년부터 이어온 정책적 연속성과 그간 다져온 설립 여건을 근거로 남원 유치 당위성을 정부에 지속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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