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저녁 8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완월동에 있는 5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불이 난 세대에 있던 6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었고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일부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화재 당시 5명이 구조되고 10명이 스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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