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소상공인 공공배달 서비스 소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쿠폰 사업을 시행합니다.
오는 12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서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지역 화폐 '동백전'과 공공배달 앱 '땡겨요' 이용자에게 공공배달 앱 전용 할인쿠폰 약 20만 장을 지급합니다.
시는 대형 배달 플랫폼 3사 중개수수료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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