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구] 대구시, 섬유·염색산업 노동자에 '52만 원' 지원

2026.09.21 오후 03:06
대구시는 섬유·염색산업 노동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추석 전까지 모두 2천960명에게 평균 52만 원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노동자 소득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지원금을 지역 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지급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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