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 국가별로는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일본과 미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지역 카드 소비액도 60% 가까이 증가하며 급격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서울시는 K-컬처 인기에 힘입어 관광객 방문과 소비가 함께 늘었다며,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광 활성화 흐름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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