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9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산북동 공업사에서 탱크로리 내부 접착 작업 중에 불꽃이 튀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공업사 대표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