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이 "북항을 해양수도 부산의 심장이 될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항에 복합형 돔 아레나를 조성해 케이팝 공연과 스포츠 경기, 국제행사가 이어지는 부산의 새로운 중심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와 함께 민간 그룹을 접촉하는 두 갈래로 북항 돔 아레나를 추진 중이고 적절한 시점에 경과 등을 설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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