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북 완주서 경차가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2026.10.19 오후 10:24
오늘(19일) 오후 3시 50분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경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현재까지 음주나 약물 운전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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