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주서 승용차가 가로수 들이받아 2명 사상

2026.10.24 오후 04:59
오늘(24일) 오후 2시 반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 백로공원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숨졌고, 30대 동승자도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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