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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박명수 '레옹', 음원차트 1위…'무도' 음원 강세

2015.08.24 오전 09:34
가수 아이유와 방송인 박명수가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선보인 '레옹'이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아이유와 박명수가 함께 부른 '레옹'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첫 공개됐다. '레옹'은 오늘(24일)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벅스, 멜론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은 '무한도전가요제'에서 노래 제목에 맞게 변장했다. 아이유는 단발에 초커 목걸이를 한 마틸다로, 박명수는 레옹으로 변신해 무대에 올랐다. 레트로 블루스 풍의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밖에 '무한도전가요제'에서 선보인 곡들이 음원차트를 장악 중이다. 광희·태양·지드래곤의 '맙소사',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유재석·박진영 '아임 쏘 섹시', 정형돈·혁오 '멋진헛간' 등 총 6곡이 모두 상위권에 올라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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