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이 이번엔 세련된 젠틀맨으로 변신했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늘(5일) 새벽 0시 컴백을 앞둔 2PM의 첫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첫 타자는 멤버 준호와 우영이었다.
준호와 우영은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금발이 매력적인 준호와, 짧은 머리로 남성미를 느끼게 하는 우영 모두 젠틀맨의 매력을 티저에 녹여냈다.
2PM은 여섯 멤버 모두 각기 다른 개성과 뚜렷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준호와 우영 이후 공개될 개인 티저 이미지에서 다른 멤버들은 어떤 모습을 뽐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2PM은 오는 13일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일본 아레나 투어를 진행하며 총 5개 도시 15회 공연을 마쳤고, 다음 달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JYP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