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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성훈♥야노시호 부부,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천만 원 기부

2017.11.25 오전 09:33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가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는 25일 YTN Star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가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이 빈번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모델 야노시호와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은 포항 지진 피해에 남다른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성금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 추사랑과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얻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제공 = 본부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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