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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열애 인정...소속사 측 "지인→연인으로 발전"

2018.01.26 오전 10:54
배우 임지연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26일 오전 YTN Star에 "열애설과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임지연이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한 백화점에서 다정하게 쇼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임지연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했다. 영화 '간신' '럭키'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상류사회' '등에 출연했다. 최근 사전제작드라마 '모히또' 촬영을 마쳤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화이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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