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차지연, 새 드라마 '모범택시' 출연 확정 (공식)

2021.01.08 오전 09:55
배우 차지연이 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YTN star에 "차지연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모범택시'(극본 오상호/연출 박준우)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차지연은 극 중 미스터리한 인물 대모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지연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이후 약 10여 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앞두게 됐다. '모범택시'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며 배우 이재훈, 이솜 등이 출연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