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트루디와 야구선수 이대은이 부부로 첫 발을 내딛는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대은이 소속된 kt위즈의 연고지인 경기 수원에 신혼집을 마련해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사랑을 키워 같은 해 11월에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초 지난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결혼식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트루디는 최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며 "행복한 시간 속에서 저를 응원해주시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희망과 행복을 주는 래퍼 트루디로서 응원 부탁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사진제공 = 로미오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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