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측 “‘도적:칼의 소리’ 출연 검토 중”...넷플릭스 재회하나(공식)

방송 2022-01-27 10:00
배우 겸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할까.

서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7일 YTN star에 "'도적: 칼의 소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민중들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액션 멜로 활극이다. 앞서 이호정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소녀시대로 데뷔한 서현은 드라마 '안녕 드라큘라' '시간' '사생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현이 '도적: 칼의 소리'로 넷플릭스와 다시 만날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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