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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단심’, 배우·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촬영 중단”(공식)

2022.02.03 오후 02:30
배우 이준, 강한나 주연의 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촬영장에서 배우 한 명과 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촬영이 중단됐다.

3일 ‘붉은 단심’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붉은 단심’ 촬영장에서 배우 한 명과 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촬영을 취소하고 제작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배우 이름을 밝히기는 어렵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다시 논의할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붉은 단심’은 반정으로 왕이 된 선종, 그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이준)의 이야기를 다룬 픽션 사극 드라마다. 절대 군주를 꿈꾸는 이태와 왕을 ‘왕실의 꽃’으로 만들려는 박계원(장혁)의 팽팽한 정치 대립, 자유로운 영혼 유정(강한나)의 모습을 담는다.

‘붉은 단심’은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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