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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코로나 확진에 ‘작전타임’ 녹화 연기→‘개승자’ 측 “추이 볼 것”(공식)

2022.02.15 오후 04:15
방송인 김성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KBS 예능 프로그램들이 향방을 밝혔다.

오늘(15일) KBS 측은 YTN Star에 "'개승자' 다음 녹화 일정이 26일인데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서 추이를 지켜본 후 녹화 관련 상황들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승자'는 코미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김성주가 MC를 맡고 있다.

KBS ‘우리끼리 작전타임’ 측은 녹화 일정을 한 차례 미룰 것으로 보인다. KBS 측은 “이번 주 녹화는 우선 취소하고 24일로 예정된 다음 녹화는 김성주 씨 격리해제에 맞춰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성주는 15일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그는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기에 지난 14일 PCR 검사를 진행했다. 김성주는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는 현재 경미한 증상으로 자가 격리 중이다.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 측은 "완치 판정을 받을 때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과 요청에 성실히 이행하며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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