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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아들 출산...♥한동훈 "아들 진짜 잘생겨, 코가 정우성"

2022.03.16 오후 02:29
래퍼 자이언트 핑크 씨가 예정일보다 일찍 아들을 출산했다.

16일 자이언트 핑크 씨의 남편 한동훈 씨는 SNS 계정을 통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한동훈 씨는 "장사를 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분홍이라는 축복이 왔다"며 "아직 덜 성숙한 부부라고 서로 생각했는데 태어날 분홍이를 위해 조금조금씩 준비하며 조금 더 성숙해진 사람이 된 거 같다"고 적었다.

이어 "10개월 동안 고생하는 윤하를 보며 좀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된 거 같다. 4월 2일 예정이라 출산가방과 준비를 아직 생각만 하고 하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 윤하가 갑자기 진통이 왔고 급하게 분홍이(이서) 를 만나야했다"고 내막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내 아들 잘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윤하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한동훈 씨는 "내 아들 진짜 잘생김 머리크기 차은우 눈 서강준 턱 권지용 코 정우성"이라고 아들을 자랑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 씨는 2020년 11월 1세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한동훈 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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