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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지아, 영부인 된다…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캐스팅

2022.06.03 오후 12:02
배우 이지아 씨가 영부인 후보자로 나선다.

오늘(3일) YTN Star 취재 결과, 이지아 씨는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캐스팅 됐다. '퍼스트레이디'는 드라마 '상류사회', '굿캐스팅', '원더우먼'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의 신작으로, 이지아 씨는 극중 영부인 후보자 역할로 나선다. 크리에이터로는 '펜트하우스'를 집필한 김순옥 작가가 참여한다.

이지아 씨는 '퍼스트레이디'를 통해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 복귀를 하게 됐다. 그는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지아 씨는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스타일',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 '나도, 꽃!',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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