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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유닛 결성…2월 첫 앨범 발매

2026.01.26 오전 10:38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을 결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은 첫 번째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2월 23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보스 사이즈'는 양면성을 키워드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순간과, 때로는 마치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엔시티 제노재민의 '보스 사이즈'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돼 있다.

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엔시티와 엔시티 드림(NCT DREAM) 활동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1월에는 두 멤버가 주인공으로 나선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을 돌파했다.

이에 이번 유닛 앨범으로 맞출 제노와 재민의 새로운 호흡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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