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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도시락' 논란, 윤주모 "맛없어 보이게 찍어" 억울함 토로

2026.01.30 오전 11:24
사진=오센
'흑백요리사2' 출연자인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편의점 부실 도시락'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톱7을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윤주모는 한 편의점과 '셰프 간편식'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술 빚는 윤주모 SNS

그런데 윤주모 이름을 내건 이 도시락이 "홍보 이미지와 달리 부실하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결국 윤주모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은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도, 퀄리티도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다"라며 직접 촬영한 음식 사진을 올렸다.

이어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으려고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육수에 멸치 다시마, 맛간장을 소스로 만들었다. 감사하게 드셔 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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