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오는 4월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오는 4월 17~19일과 24~26일, 2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페퍼톤스 어쿠스틱 라이브 : 안락’(이하 ‘안락’)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 ‘안락’은 페퍼톤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쿠스틱 라이브 시리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다’는 타이틀의 의미처럼, 기존의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 대신 편안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페퍼톤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편곡해 선보일 계획이다. 익숙한 곡들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페퍼톤스의 단독 공연 ‘안락’의 티켓 예매는 오늘(26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평소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팀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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