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의 본선 진출 팀이 가려졌다.
롤링홀과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가 공동 주최하는 ‘CMYK 2026’의 본선 TOP10 명단이 발표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월 모집 시작 후 한 달 만에 400팀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TOP10에 선정된 팀은 cotoba, D82, 엔분의일, 행로난, 개화, To More Raw, 안효주, 기쿠하시, The Joyfools, 리메이 등 총 10팀이다.
우승팀에게는 파격적인 글로벌 무대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 2026’ 무대 출연권을 비롯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를 통한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등 실무적인 지원도 이어진다.
'CMYK 2026’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경연은 오는 4월 25일 파라다이스 시티 루빅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롤링홀]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