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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왁자지껄 찐친 케미” 워너원, 7년 만의 회동 ‘B-Side’ 오늘(21일) 공개

2026.04.21 오전 09:36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7년 만에 선보이는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엠넷플러스(Mnet Plus)는 21일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이번 리얼리티의 기획 배경과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 되어 하나의 집(Base)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은 ‘백투베이스(Back to Base)’를 타이틀로 내세웠다.

제작진은 이번 리얼리티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멤버들의 ‘진정성’을 꼽았다. 제작진 측은 “멤버들이 다시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프로젝트가 출발했다”며, 오랜 시간 각자의 길을 걸어온 멤버들이 보여주는 진솔한 모습이 이번 시즌의 주요 서사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현장 분위기는 여전히 유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첫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우려가 사라질 만큼 멤버들은 여전히 왁자지껄했고, 특유의 예능감과 케미스트리가 그대로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송 분량이 예상보다 많아 본 방송에 담지 못한 비하인드 영상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추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대목은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합류 여부다. 제작진은 오늘(2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B-Side’ 영상을 통해 두 멤버의 모습과 합류에 대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고 스포일러를 전했다.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11명의 멤버가 일정을 조율하며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늘(21일) 오후 6시 첫 회동을 담은 ‘B-Side’ 영상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정식 첫 방송된다.

[사진=엠넷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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