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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Drowning', BTS·뉴진스 제쳤다…멜론 70주 연속 TOP10 신기록

2026.05.15 오전 11:24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의 자작곡 ‘Drowning’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장기 흥행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Drowning’은 최근 멜론 TOP100 차트에서 70주 연속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해당 차트 기준 역대 최장 TOP10 기록이며 뉴진스의 ‘Hype Boy’(49주)와 방탄소년단의 ‘Dynamite’(36주)가 세운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Drowning’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본격적인 역주행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적을 바탕으로 멜론, 지니, 써클차트의 2025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SBS ‘인기가요’에서도 두 차례 정상을 밟았다. 

또한, 2023년 공개된 ‘Drowning’ 라이브 클립은 14일 기준 유튜브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TOP100 차트 3위를 기록 중이다. 주간 차트 기준으로는 81주 연속 진입하며 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Drowning’은 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우즈의 미니 5집 ‘OO-LI’의 수록곡으로,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이별 후의 감정을 강렬한 사운드로 풀어낸 이 곡은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대중적인 인기로 이어졌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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