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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논란’ 후 근황...애견카페 주인 됐다

2026.06.16 오전 11:06
사진=입짧은햇님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자숙 중인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현재 애견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 입짧은햇님이 운영 중인 애견카페를 방문했다는 후기가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방문객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입짧은햇님은 과거 애견카페로 운영되던 경기도 파주 공간을 인수해 직접 운영 중이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서빙을 하는 등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짧은햇님은 지난해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던 ‘주사이모’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입짧은햇님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에 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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